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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작년 4월에 다녀온 뉴욕 사진입니다.
자유의 여신상이 태양을 뒷배경으로 깔며 당당하게 서있네요.
그 '자유'가 무엇을 의미하게 돼버렸는지는 뒷맛이 씁쓸하지만요...
박혜리 : 어반스크랩/서울스크랩 에디터
Urbanscrap/Seoulscrap.com